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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혈처탐지기 루하 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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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걸어온길&걸어갈길 ^^
운영자
, 2005-10-05[16:47], 조회 : 9272, 추천 :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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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년기
2.청년기
3.장년기
4.앞으로의 삶이 있으나 ... ^^

매일 아침 6시에 핸드폰의 캉캉춤 음악소리에 맞추어 ..이부자리에서
일어나면 .. 습관적으로 무릎을 꿇고 ..머리를 방바닥에 대고 두손바닥은 하늘을
향해 감사기도를 한다 ,..^^
그중에 언제나 힘이 되는 감사기도 를 적어본다 !!^^

원컨데 주께서 나에게 복에 복을 주심을 감사하옵고
나의 지경을 넓혀 주심을 감사하옵고 ,
주의손으로 나를 도움심을 감사하옵고,
나로 환란에서 벗어나게 해주심을 감사하옵고,
근심이 없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더많은 "기회"를 주심을 감사하옵고 ,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기 위하여 더많은 "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힘든병과경제적어려움과 무지와 빈곤에서 ,,,허덕이는 사람들생각하며
이름을 불러가며 그들의 인생에게도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하다보면 ..
훌쩍 30분이 지나간다 ..^^
현존하시는 보혜사 성령님이 옆에서 가슴에서 좌정하시어 ..
입술을 열어 뇌의 의식을 주관하여 인도하심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하루 24시간 일상사가 그은혜로 인해 생명이 유지됨을 느끼며.산다 ..^^

구약성경속의 아주 힘든 인생으로 태어난 " 야베스"란 인물이
하나님께 기도하였던 것을 지난 세월 어느날 ^^ 동생이 모든것은 하나님께 맡겨버리고 "현재 진행형"으로 모든 기도의내용 끝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고
하면... 때를 따라 이루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얼마나 좋은 방법이겠어요^^
하였던것을 생각하여 ..^^

그 기도문 에 모든것이 담겨져 있는것으로 생각되어
나의 기도로 변화되어 항상 감사기도를 하고 있다 ..^^ 계속



2005-10-05[16:47]
福土사이언스 : 2016.5.19일 11년이 지난 네요

기력등업. 선친 2번 이장 . 고조부모~ 증조부~ 조부 ~ 아버지대
묘소 옮긴지 변화사항을 쓸때가 되어서 . 이렇게 눈에 보이네요

여러가지 다양한 악한기운 빠지는 현상과 발복의 기운이 함께
몰려와서 좋은것과 나쁜것 개선할것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조상씨 3대로 부터 그리고 쌓여진 여러가지 하늘의 뜻을 헤아리는데 다양한 공부가 필요하여서인지 숨이 붙어있는 한 여러가지 현상을 경험고 다양한 사람들을 붙여주시어 그 기력상태에 따라 인연에 따라 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1. 집안의 변화로는
2째동생의 교회건축 헌당. 중견목사로의 삶
조카들의 결혼 . 그리고 조상씨산소의 중요성을 막벨라굴 복토명당터
아브라함 3대 부부 유골모심을 통하여 깨닫게 됨이 크고

세째동생 학교장 역할
그리고 조카들의 대학 입학및 졸업
처음으로 조카딸이 고대의대에 합격하여 다니고 있는 모습

제 여식 한나의 스스로 직잡취업하여 중국어를 잘하니
4년여를 근무하고 남편을 만나 스스로 결혼식을 하고
또순이 답게 작으마한 집을 하나 사서 둘이 사는 모습이고

아들은 2년을 연기하여 졸업을 하고 제가 늦게 군에 간것같이
수순을 밟는군요. 아비마음을 잘이해하는 영감이니 감사할뿐

쓸만한 재목을 키우는데 걸리는 시간은 족히 30년 ~ 50년
걸린다는 말이 가슴에 닿습니다

기력 +1.5로 바꾸어 놓은지 10여년 사촌형제들 집안 변화들
그리고 처가집 형제자매들 변화도 눈에 띄게 많이 달라짐을봅니다

맨땅 자갈밭에서 시작하여 ~ 자식들이 잘 성장하도록 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 왔던 부분은 자랑스럽고 , 하나하나 깨달아 가면서 좀더 비우지 비우자 무엇을 남기고 갈것인가 내 소명은 무언가 . 측은지심 덩어리로 살면서 중간에 멈추었던 헌혈을 시작하여 29회를 돌파하고 ~! 모든 조상씨의 악업인지 무엇인지를 온집안 형제자매를 제치고 제가 해결하는 임무를 수행했기에 , 담담합니다

사람그릇 측정 개선 . 몸에 맞는 옷색깔. 음식 . 기타 모든 부문을 측정 할 수있는 하늘 선물을 좀더 크게 넓게 깊게 길게 사용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기도는 북두칠성 빛나는 별 기운따라 스스로 발광체가 되려고 무단히 무척 정진하고 있습니다

모든 부분은 하늘비밀통로인 각각의 조상씨 체백 주파수를 통해 기력이 측정되고 있느니 상중하가 분명하게 나누어지고 , 확연하게 인생들이 낑낑거리고 힘주고 살아가는데 , 20~ 30년 마다 바뀌어지는 기력 크기를 현재는 잘먹고 잘산다는 사람들이면 - 기력으로 떨어지는 사람들도 만나게되고 , - 기력일 때 상승하여 힘을 얻어 도약하는 인생들도 만나고 , 눈에 보이는 것만이 세상이 아닐진데 모든것을 다알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추락하는 모습을 보게되니 요지경을 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변화의 때. 새로운 도약의 때가 몰려오니 그 속도는 거의 광속에 가까웁고 생각의 속도는 더빠름을 깨닫게 됩니다

정진해야지요 . 용봉 두손모음
2016-05-19[12:25]

福土사이언스 : [살며 사랑하며-김애옥] 판단의 보류

한 선배 집을 처음 방문하였을 때 뜻밖에 들어오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먼 길을 갔는데, 그리고 필요한 것을 갖다 주었음에도 현관문 앞에서 되돌려 보내는 선배가 의아했었고, 섭섭하였고, 인격이 의심된다고까지 판단해 버렸다.

그리고 어느 날, 그 선배가 술을 마시더니 미안하다며 깊은 사과를 하였다. 충분히 친한 때가 아니어서 자폐아 자녀가 있음을 보여주기 싫었다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아이를 키우며 겪는 고충을 말하는데 어미인 우리는 함께 울었다. 현상만을 보고 즉각적인 판단을 해 버린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웠다.

최근에 ‘판단의 보류’라는 신선한 용어를 접하였다. 사물에 대한 정의나 사실관계에 대한 판단을 단순히 한두 박자 늦춘 시기적 연장을 통해서만이라도 크고 새로운 결과가 도출될 수 있다는 논리였다. 이 논리를 삶 가운데 실제 적용해 보았을 때 수십 년을 살아오면서 거의 예외를 찾아보기 힘들었다는 사실을 매번 체험하였다고 말해 주었다.

그 말 자체가 카리스마로 다가왔다. 그리고 사회적 이슈나 인간관계에서 이 ‘판단의 보류’ 이론을 적용해 보려 애쓰고 있다. 마치 ‘중용(中庸)’이 높고 낮음의 가운데쯤 있는 것이 아니라 물리적 위치는 가운데 있을지라도 그 위치가 불쑥 튀어 올라온 현격한 높이 차이를 갖는 최상의 위치에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듯 성급하고 섣부른 판단에 따른 오류를 상쇄하고도 남을 커다란 그 무엇이 “보류(Reserve)”라는 것으로 해결되는 것 같았다.

예를 들어 공부를 못 하였기 때문에 그 학교에 갔을 것이라든가, 말이 많은 것으로 보아 가벼운 사람일 것이라든가, 자신의 주관이 없는 것으로 보아 회색분자라든가 등의 판단을 잠시 보류하고, 있는 그대로 보기를 노력하게 되었다. 우리는 때로 미리 판단해 버린 뒤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보고 싶은 대로 보고 있지는 않은가.

김흥호 선생은

“현상만을 보는 사람은 꿈속의 나무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를 보는 사람에게는 나무는 대지에 똑바로 서 있다”라고 하셨다.

깨어 있지 않은 사람은 섣부른 판단으로 사람과 사물을 보는 그 자신만큼만 보게 되고,
깨어 있는 사람은 판단을 보류하는 대신 마음을 열어 확보된 공간성과 몸을 열어 얻은 시간성을 합쳐서 열린 세계로 성숙과 완성에 가까운 판단의 확장에 다가가지 않을까 한다.

판단 없이, 기억 없이 보고 듣는다면 잘 보고 잘 들을 수 있을 것만 같다.

판단자로, 비평자로 살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행복해짐을 느낀다. 어떤 판단이 마음의 짐을 지우는 일을 하지 않게 될 것만 같다. 생각 속에 판단하고 살아가는 삶을 내려놓는 순간 평화가 밀려올 것을 믿어보기로 한다. 그래, 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 할 신비라고 하지 않는가. 어이 친구, 답 달지 말고 판단하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아주고 내 이야기를 들어 주시게나!

김애옥 동아방송예술대교수
2010-02-18[17:43]

福土사이언스 : 하늘의 가호아래 조상 (살아계실때 부모)을 통한 복토와의 인연을 닿는 집안 후손을 통한
땅의 축복을 받는 집안으로 만들어 ,모든 후손들이 세상에 유용한 인재가 생산 ,육성, 감사하는삶을 스스로 즐기게 하고.
피차 널리 세상에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로 만들게 함은
범사에 쉬지않고 감사해야하는 우리들의 본분이다.

하늘이 주신 큰 선물 ~~!
사람 그릇을 측정하여 개선 할 수 있음이니
복토의 능력이 아니고 ~!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로 이룰 뿐이다.

복만드는 사람들은 ~ 기쁨이 영혼육에 가득하시고
많은 사랑 베푸시며 즐거이 사시길 ~!
2009-09-22[02:36]

福土사이언스 : <PRE>Josh Groban의 "You Raise Me Up" 이라는 이 노래의 원곡은 2002년 발매된 "Secret Garden"의 4집 앨범인 "Once In A Red Moon"에 수록된 "You Raise Me Up"의 리메이크 버젼이다.이 곡은 Josh Groban외에도 Westlife, Celtic Woman등이 리메이크해 불렀고, Kenny G의 섹스폰 연주로도 유명하다.한국에서는 CCM가수로 알려진 장윤영씨의 2006년 7월, 2집 앨범 "Song Of Hope"에서 "You Raise Me Up(나의 영혼 연약하여 지치고)"라는 곡으로 번역되어 불리기도 했다. 2006년 월드컵 시즌에 KTF는 이동국을 주인공으로 CF를 제작해 방영하기도 했는데 그 CF의 배경음악이 바로 이 노래(Westlife 버젼)이다.또 얼마전에 개봉된 "1번가의 기적"이라는 영화에서도 이 노래(Celtic Woman버젼)가 삽입되었는데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다.</PRE>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When troubles come and
괴로움이 밀려와
my heart burdened be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을때까지
You raise me up,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당신은 나를 일으켜,
to more than I can be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to walk on stormy seas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당신은 나를 일으켜,
to more than I can be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so I can stand on mountains
,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to walk on stormy seas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당신은 나를 일으켜,
to more than I can be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to walk on stormy seas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당신은 나를 일으켜,
to more than I can be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당신은 나를 일으켜,
to more than I can be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2008-09-30[01:18]

福土사이언스 : 그대가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조금만 시간이 흘러도 망각의 늪 속으로 사라져버릴 사람이 있고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기억의 강기슭에 남아 있을 사람이 있다.
혹시 그대는 지금 망각의 늪 속으로 사라질 사람을 환대하고
기억의 강기숡에 남아 있을 사람을 천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때로는 하챦은 욕망이 그대를 눈멀게 하여 하챦은 사람과
소중한 사람을 제대로 구분치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나니,

흣날 깨닫아 통탄한 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ㅋㅋ섬선장 이외수 보냄
2008-09-30[00:38]

福土사이언스 : 건강나이는 29.5세라고 자신하는데 ..^^세월은 못속일것 같습니다^^
기체조등을 수시로 하고 ..
한발로 일어서기좌우10회이상.
머리위로 발뒤꿈치가 올라가도록 발차기 2-30회..^^
허리굽히기 28cm
유연성은 아직 괜챦습니다..^^

인체 급소 365개소를 잘알고 있어서.. 지압의 생활화되어있죠^^
간청소&장청소는 1년에 봄.가을 2회 실시^^
사진보다는 동안으로 보는 분이 많더군요^^

언제든지 .. 부담갖지 마시고..
연락 주세요^^ 신의성실을 다해 일에 임하겠읍니다 ..^^

保惠師 聖靈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
2008-07-30[22:33]

福土사이언스 : 2008.1.1- 2-3-4-5-6 월

생각이 그리고 마음이 우주를 향해 달려가니
대적 광 ( 大 寂 光 ) 상태가 가장 좋다.

먼지같은 한점의 내인생도
호흡하고 있을때 즐거움이 있으니
때를 따라 귀한 인생스승들을 만나게 하는것도
하늘의 순리에 따르고 있는 것이리라.

따스하고 온화하고 부드러운 하늘과 땅의 기운속에
스머프 반바지 만한 나라에서
동서로 남북으로 산천 도시를 후딱달려 가서
그동안 보지 못하고 맛보지 못하고 스킨쉽하지 못하였던

자연이 숨결이 땅의 기운을 통해서 앉게 하고 서게 하고
눕게 한다.

수많은 달걀들이 어미닭을 통해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생산되는 것같이 - 그중에서도 포프리 같이 순수웰빙계란이면 더욱 좋다 .

지천으로 깔린게 진혈처 명당이요 진혈터 명당이니

새로운 세계를 여는데 필요한 인재생산하는데

순서만 있을 뿐이다 . 깨닫는 사람 순서!

제대로된 노벨상 수상자 한명 없는 이 좋은 금수강산에

이제 ! 영통의 시대를 맞이하여

각분야에서 명당 +1등급대의 인재 !

즉 ! 온전한 인간들을 생산,육성 하는 때가 왔음이라.

새술은 새부대에 넣어야 새지 않는법 !

기울어진 주역타령에서 바로서는 정역의 세계이 중심이

온전한 인간의 생산으로 부터 시작된다.

어지럽히지 말라 ! 뻔히 들여다 보이는 속내를 감추려고도
하지말라 .

그냥 ! 원래 막태어난 아이처럼 둥근기운을 가진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순수감사 엎드려 지혜를 구하는것이
즐거운 삶이 될뿐이다 . 감사 한 인생 !

하나로 뭉쳐지는 시대! 에 입산 하세요 .

몸에 나의 영혼의 스승인 성령이 임하시므로
따를수 밖에 .

때가 되었으니 진혈처 기운을 즐기는 인생이 되라.

한국 사람그릇 측정개발 기과학 풍수연구회
2008-06-06[12:55]

福土science : 2006.11.15일 선친의 이장 ( 순천의 오성산 자락을 레크힐 골프장 공사 - 주 출입도로 설치로 외백호 줄기 깔아뭉갬 확인후 11/12일 토요일 현장확인후 , 장비,잔디,등의 준비로 3일만에 이장 ),
진혈처 모심은 당연 : 공개재혈 로 가까운 광주 경남지방 사람들 오심. 그리고, 한달후 4년동안 살던 주공아파트의 터무니 없는 주택 전세가격 으로 전환 ( 원래 24평 분양가 6천만원대- 현재 1억3천-5천만원매매가 : 서울 대치동 정보에 민감한사람들 5-6년전에 미분양아파트의 정책적처리기간중 5-6채씩 구입하여 사둔것들 )
이 정부 부동산 정책 과 언론 플레이로 부동산 투기업자들의 맛깔스런 농간으로 올라감 )- 전세가 1억 2천 만원 으로 받게되니, 수도권에 집 몇채씩 가진자들은 완전 대박 터진셈. 죽어나는것은 서민들 ! 그나저나, 이사를 가야할 시점이므로 , 어쩔수 없이 이곳 더러운 사기가 넘치는 아파트 .생기가 넘치게 명당화 작업을 하여 살아 왔는데 , 음택의 커다란 기운으로 양택의 커다란 기운있는 곳으로 이사가야 하는것은 하늘의 순리 ! 그래서 부동산중개소에 7-9개 정도 주변의 아파트 소개 받아 , 홀로 그 아파트건물 입구를 측정하여 보니 생기가 들어가지 않는 곳들이 대부분. 그나마 생기가 들어가는 아파트동 입구가 1/2 정도 걸쳐있는곳. 아예 생기가 들어가는곳은 막혀있는곳, 등뿐이었으나 마지막 한동의 아파트가
출입문에 생기가 " 팍 " 들어가서 흥분!

그 아파트 17층 까지 올라가서 좌우호수를 측정해도
그리고 아파트 동 자체를 전부 측정해도
모두 생기가 넘치는 대형 진혈터에 건축되어짐을 확인하고
무조건 계약!

용맥폭 거의 5m . 진혈터 가로 20여m 세로 40여 m 의
커다랗게 결혈되어진 양택 진혈터!

얻어지게 되었다! 양택의 기운을 받는것이 온식구들이
각각 인생의 목표하고 있는 일들이 빨리 이루어 짐은 당연하고
24시간 집안에 있는 순간 마다 커다란 양택의 기운을 받고 사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

음택의 진혈처 명당에 모심과
양택의 진혈터 명당에 삶과 의 연속성 .

이제 ! 모두를 위하여 깨닫는 사람 순서부터
도움을 줄수 있는 때 가 되었다 !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
2007-01-25[08:49]

福土science : 귀한분께서 쓰신 글이 나의 고백이 됨을 느낍니다^^
함께 은혜 받기를 원합니다 ^^
나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걸까?
내가 잘못 말함으로 행여...
하나님과 진리가 손상을 입거나 가벼워지는 것은 아닐까?
어느 목사님이 가사상태에서 천국을 보고와서 그것을
책으로 펴냈는데, 인간의 언어로 표현해 두고 보니
그것이 자신이 본 그런 천국이 아니더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책을 출간한 뒤, 서둘러 책을 수거해 폐기처분했다고 한다.
같은 현장(영적 실재)에 있어도 표현하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엉뚱한 그림으로 나타날 수 있는 까닭이라 여긴다.

여기에는 성령의 9은사(고전 12:8~11)를
정면으로 거부하거나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는 은사중 방언등 일부는 버리고, 일부만 인정하는 경우도 있는 듯 하다.

나는 질문한다.
성령의 은사없이, 성령의 역사없이,
성령의 인도하심 없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일까?
대답은 부정적이다. 그 이유라면..성경에 기록된대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만이 영이요, 생명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나라에서는 육은 무익하다, 오직 영만이 진리와 생명이다.
(여기서 헬라의 이원론에 대해 지적하고 나올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것이 성경이 분명히 선포하고 있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는 사도바울의 질문은
질문자체가 분명히 "예" 혹은 "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다는 뜻이다.
지금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있는 당신은 성령을 받았는가?

'육'이라 함은 인간의 지성과 감성과 의지등으로
인간이 파악할 수 있고, 느낄 수 있으며 도달할 수 있는- 모든 영역을 포함한다.
우리가 배우는 성경지식이나 신학도 실제로는 "육"의 범주에 들어갈 뿐이다.
하나님을 아는 데, 인간의 모든 지식, 심지어 성경지식마저
(죽은정통이 되거나, 도그마화 되거나, 어떤 이념으로 화석화 된다면)
그 지식마져 우상이요, 우맹이요, 소경이 될 뿐이다.)
우리가 "성경적"이라는 것도 사실은, 절대적인 것이 되지 못한다.
성경을 해석하는 다양한 방법(근본주의, 복음주의, 진보주의. 자유주의)입장중
한가지 해석 방법을 선택하거나, 지지하는 입장에 놓인 것일뿐이라는 뜻이다.

나는 성령의 내주하심을 확증함이 없이, 혹은 성령의 은사없이
하나님을 알 고 있다는 모든 말들이 거짓말일 것이라고 여긴다.
그는 하나님에 대해 다만 들어서 알 뿐이다. 자기에게 입력된
지식을 따라 (자신도 모른채) 앵무새처럼 자기신조를 반복할 뿐이다.

"별세신학" 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냈던 이중표 목사역시
그의 고단한 신학여정 중, 지칠도록 신학의 바다에서 공부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신학을 공부할 수록 오히려
하나님의 존재는 희미해져 가기만 했다고 한다.
그분은 거의 절망적이 되어서, 비장의 결단을 하려고 하나님께 기도하던 중
하나님의 음성(질문)을 듣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질문하셨다 한다.
"신학이 무엇이냐?"
이중표 목사님은 '하나님에 대한 학문'이라고 대답하시자
하나님께서는 "그렇다면 신학을 누구에게 배워야 겠느냐?"고
물으시더라고 하셨다. "하나님에게 배워야 합니다."라고 대답하면서
그분은 망치로 얻어맞는 듯한 큰 충격과 깨달음을 받았다고 고백하시는 것을 들었다.
(하나님의 음성은 사무엘에게 들렸듯,
다메섹도상의 사도바울에게 들리듯..그렇게 실제로 들린다.
이것은 환청도 아니고,자기생각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람의 소리도 아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20년동안 계속 성경을 공부해왔고
성경퀴즈 대회에서 1등을 도맡아 했지만.. 성령을 전혀 몰랐다.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성령의 은사도 몰랐으며
성령의 인도하심도 몰랐다. 그런 것은 내 생활에 전혀 없었다.
설령 있었더라도 내가 직접 인식할 수 없는 일은,실상 나와 무관한 일일 것이다.

내가 모르는 일이 내 주변에 혹 발생했다고 해서 그것이
나와 직접적이고 개인적인 상관이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처럼..

애매모호하게 "그럴 것이다. 혹은 그럴지도 모른다." 는 것은
단지 지식이고...단지 추측일 뿐이지,... 믿음이 될 수는 없다.
그런 사고는 인간편에서 허공을 향해 저울질하는 일방적인 제스추어일 뿐이다.
그런 것은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교제나
득도자의 고백이기 보다는 여전히 진리를 찾는 구도자의 몸짓에 가깝다.
믿음에는 반드시 믿을 만한 타당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여긴다.

은혜로 내게 오신 주님,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
내게 말씀하셨던 나사렛 예수께서는
자신을 믿는자에게 자신을 애매모호하게 자신을 드러내시거나
혹은 무조건 믿으라고 하지 않으셨다.
믿을만한 근거와, 증거를 제시하시거나 자신의 실체를 드러내신다.

나에게 하나님은 하늘 높은 곳에 흰수염을 휘날리는 할아버지 같았고
혹은, 하나님은 계셔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우주와 생명의 파편들과 같았다.
20년 동안 내가 믿는다고 고백했던 기독교적 그 믿음은,
믿음이 아니라 단지 나의 신념일 뿐이었다.
식사를 할 때면 나는 저절로, 자동으로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하나님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는 기도를 했다.
그것은 기독교 집안에 태어나, 오랫동안 습관화된 결과였다.

그러나 방언체험 이후 나는 전혀 달라지기 시작했다.
패러다임의 변화, 지각 대변동이랄까?
그것은 3일의 대혼란을 거친 뒤 수습되기 시작했다.
물고기 뱃속에서의 3일동안의 요나의 체험,
다메섹도상에서 주님을 만난 후 3일동안 식음을 전폐했던 사도바울의 체험
무덤에서의 3일동안...등의 기록도 내겐 예사롭게 보이지 않았다.
지식과 세뇌로 말미암았던 신념에 지나지 않았던 내 믿음이 신앙으로 변했다.
말만의 지식에 지나지 않았던 내 믿음이 삶으로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일방적인 습득이나 세뇌에 지나지 않았던 하나님이
내게 실존이 되고, 조금씩 나의 일부가 되기 시작했다.
나는 비로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구만리장천 먼 곳에 하얀 수염을 휘날리며 계시다고 믿었던
하나님이, "지금" "여기"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되셨다.
그분은 마치 손에 잡힐 듯 가까왔고, 기도들은 신속하게 응답되었다.

예전에는 내가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었던 하나님이었었고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던 하나님이었으나
이제는.... 내가 부르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셨으며
때로... 나보다 먼저 나를 찾고 부르시는 하나님이 되셨다.

나는 그분과의 살아있는 인격적인 교제의 관계에 들어갔다.
그것은 신비였다. 영적 실상이었으나 내 삶의 현실이었다.

나는 언제나 주파수를 그분에게 고정시켰으며
나의 영적 촉수는 쉴틈없이 그분을 향해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그분의 신호에 응답할 태세가 된 것이다.
그분 역시, 상호관계로써.. 나의 작은 신음에조차 응답하셨다.
그렇게 나는, 그분과의 사실적이고 본격적인 교제에 진입했다.

생각해보라!
내가 성경을 배워서 알고, 들어서 모조리 다 외운다 할지라도
그분이 내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착각속에서 혼자서만 믿는다고 여기는 것일 수도 있다.
하나님과의 어떤 교제도..신호도.. 응답도... 관계도 없이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것일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건강한 체험들은 단지 지성적(혹 이성적)인 것도 아니고
감정적인 것도 아니며.. 이 모든 것을 통합하는 전인격적인 관계에 속한 것이다.
이는 인간 자신으로 말미암는 것도 아니며,
또, 인간의 지성, 감성, 의지를 통합하는 것이자
동시에 이런 영역, 인간인식을 뛰어넘는 것이며, 시공마저 초월한다.
이는 하나님과 관계되는 것이며 영원한 생명과 관련되는 것이다.

20년 동안 나는.. 단지 성경 지식에 세뇌 당했을 뿐이었다.
하나님에 대한 잡다한 주변지식은 많았으나
정작, 그분 자신을 전혀 모르는 상태였었다.
하나님에 대해서 들어서 아는 것(혹 배워서 아는 것)과
하나님을 직접 아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나는 "영생을 가진 자마다 하나님을 직접 알 뿐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제를 갖고 있다"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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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 캠피스는 우리에게 귀뜸해 주고있다.
"무절제한 지식욕을 버려라.
왜냐하면, 그러한 욕망속에는 엄청난 혼란과 거짓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

성경말씀을 비유해석으로, 혹은 지식으로 풀어서
그것을 깨닫는 것이 영생이라고 가르치는 "신천지"나
"구원파 계열"의 교회를 경계하십시오. 성령의 역사하심과
성도안에 거하심과 인도하심, 견인하시고 보호하심등. 성령 하나님을
완전히 무시하고.. 오직 자기들식의 비유로 푼 성경지식만 진리인 것처럼
주장할 뿐 아니라 그 내용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초신자나 신학전공자가 아닌 분들은 솔깃해 하기 쉽습니다.
속지 마십시오. 앵무새식 세뇌에 속게되면 결국 사람을 하나님으로
, 성령으로, 재림예수로 믿게되는 지경까지 가게됩니다.
그럴듯하나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 진리인냥, 맹신하게 됩니다.

토마스주남 여사와 같은 "천국에 갔다왔다, 혹은 입신했다.
주님께 무엇을 들었다, 보았다." 하는 책 같은 경우도
간증으로만 참고하는 것은 유익할 지 모르지만, 그런 것에 집착하게 되면쉽게 잘못된 길로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성경과 같은 권위로 여기거나
성경보다 중시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안식교나 몰몬교,다미선교회등이그런 입신과 "본다" "듣는다" 하는 것에 치중하다 잘못된 경우입니다.
최악의 경우, 시간과 물질등을 다 뺏기고,가정까지 파괴될 수 있습니다.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
2006-01-30[11:50]

福土science : 기풍수 접근하는 일상생활에서 하는 쉬운방법 ^^

땅을 보고 하늘을 보고 .. 대기중에서 나에게 적시에 필요한
수많은 기 를 몸에 체득하기 위한 여러가지 수련방법이 있지만
현대를 살아가면서.. 밥벌이를 도외시하고 나홀로 ..그무엇을
찾기위해 특정장소와 시간을 갖는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돈오돈수== 일상생활에서 언제 어디서나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누구든지 깨달음의 경지에 오를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흔히 무심코 지나가는 숨쉬기... 숨을 쉬고 있으니 살고 있는것^^
그 숨쉬기를 통한 ....호흡법 ..
가장 쉽고 즐겁고 재미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아래 방법대로 21일간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 보세요 ^^

다양한 방법중의 하나로 올립니다 ^^
(몸의 변화는 그냥 변화일뿐,그 감각에 빠지지말고 느낌을 주시하라)
---- 호흡을 통하여 체험하는 변화 -----------
허공을 체험하는 수련비법 ..김종업 박사

이를 실행하기 전에 우선 인간이 가진 3가지 신체의 구조에 대한 간단한 이해부터 하고 들어가야 한다 .
인간은 눈에 보이는 "육체"와 육체를 움직이도록 하는 "에너지체"
그리고 그에너지를 있게 하는 " 근본체"가 있다 .
이는 신지학에서는 거친 물질체, 영혼으로 불리는 "심령체"
본성으로 이해되는 "이지체"등으로 부르고 있다.
전통 삼일신고에서는 물질을 정(精),심령(命),이지(性)으로 불렸다.
좀더 쉬운 용어로 설명하자면 머리에는 영(靈)이 있고 ,
가슴에는 혼(魂)이 있으며, 아랫배에는 백(魄)이 있다는 것으로
이해해도 된다 .
흔히 우리가 심하게 놀랐을 때 혼비백산(魂飛魄散)한다고들 하는데
혼은 날아가고 백은 흩어진다는 뜻이다 .
그러나 영은 이지체 세계의 범주에 있는 것으로서 날아가지도 없어지지도 않기에 언급이 되지 않는것이다.
다라서 인간은 영혼백,정기신,성명정 등 3중구조로 되어 있기에
정신과 육체로 구분하는 이분법적 구분은 맞지 않다는것을 알기 바랍니다 .
제대로 된 수련을 한다는 것은
육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운동, 심령체의 체험및 기수련이라 불리는 氣感획득, 이어서 이지체 세계의 범주에 있으면서 그것을 넘어선 본성을 깨우치는 명상등이 함께 어우러지는것을 말한다 .
물론 , 그 수행의 목적은 큰 깨우침을 얻은다음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것도 포함되어야 할것이다 .

가설하고 , 심령계를 경험하고 이지계를 관통하는 동시에 수련하는 수행법을 알려 드리겠읍니다 ^^

이것을 선도수련에서는 "성명쌍수(性命雙水)라 하여
성(性)은 곧 신(神)이자 화(火)이며 마음을 주관하고 ,
명(命)은 곧 정(精)이자 수(水)이며 몸을 주관한다 .
성과 명은 본래 떨어져 있지 않으며 일체양면적이다 .그러므로,"마음과 육체를 함께 닦아 우주와 인생, 생명의 비밀을 깨닫고 초월경지에 이른다 " 라고 하는데 방편이 켤코 어렵지도 않다 .
본인의 열정만 있으면,
약 21일 정도만 수련을 해도 아주 큰 느낌을 얻을 수있다 .^^


우선, 1단계로써 숨쉬기를 하는데 " 숫자"를 세면서 한다 .
수련자들은 수식법(數息法)이라 하여 잘 알고 있을것이다 .^^
======================
한번 숨을 들이쉴 때마다 수를 센다 .
내쉴때는 세지 말고 오직 들이쉬는 숨만 센다 .
그래서, 하나부터 열가지를 세는 것이다 .
중간에 수를 세다가 잊어버리면 다시 처음부터 숫자를 세면서
시작 하도록 한다 .^^
숨을 세다보면 세상의 모든 " 잡다한 사념" 들이 사라져 버리고 오직 숫자만이 온몸을 들락 거리는데 ,
열까지 세고 나면 오른손 엄지 손가락을 살며시 구부려서 10번을 했다는 신호로 삼는다 ^^

두번째 10번은 검지손가락을 구부리고,
세번째 10번은 중지를 ,
네번째는 약지를
다섯 번째는 새끼 손가락을 구부리면 50번이 된다 .
이어 , 왼손까지 같은 방법으로 50번을 채우고 나면 100번의 숨쉬기, 즉 들이쉬는 숨만 100번을 셈한 것이 된다 ^^
\\\\ 2번째로는 \\\\
내쉬는 숨을 100번 세야 한다 ^^
들이마시는 숨은 일체 생각지 말고 오직 내쉬는 숨만 10번씩 셈하고
손가락으로 시작과 종료를 어림한다 .

^^이렇게 해서 하루에 한번씩 일주일만 지속적으로 해보면 !!^^
분명 엄청난 느낌이 올 것이다 .^^
예를 들어, 트림이 나오든지 , 가슴에 뜨거운 열기가 번진다든지 ,
전기가 흐르는 듯 저린 느낌등 개인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몸과 마음의 변화가 오는데 , 겁내지도 , 신기하게 생각하지도 말고
그져 바라만 보도록 한다 ^^
\\\ 3번째단계는 \\\
들이쉬고 내쉬는 숨을 한번으로 계산하여 100번을 세는것이다 ^^
이 방법을 할때에는 반드시 두번째 단계의 호흡을 끝낸 다음 에
해야지 곧바로 하면 아무 효과가 없다 .
이때 부터는 온몸으로 숨을 쉬면서 숫자를 세야한다 .^^

비록 !! 코로 숨길이 들락거린다 해도 , " 피부나 땀구멍으로 숨이 들락거린다 " 고 생각하면서 " 들숨과 날숨"을 하는것이다 ^^

하루에 200번 이상을 해야 감각이 개발된다 .
자세는 앉아서 하든 누워서 하든 상관이 없지만 ,
가급적 가부좌를 틀고 앉아서 하면 효과 가 훨씬 빠르다 ^^

이것도 1주일 동안 꾸준히 해야 느낌이 강하게 올것이다 ^^
호흡이 들어오고 나갈 때는 막연한 느낌으로 있을 것이 아니라 ,
마치 " 뱀이 숨을 쉬듯 온몸이 커졋다 작아졌다 하는식 " 으로 상념을 집중시켜야 한다 ^^

마지막..final 로 " 호흡의 끝과 시작"을 점으로 인식하고 난다음,
허공을 숨쉬는 과정이다 ^^
들이쉬고 내쉬는 숨을 가늘고 기다란 선으로 상상하고,
이어 그선을 연결시키는 점을 하나씩 느껴보는 것이다 ^^

더운 기운, 찬기운,마른기운,습한기운,바람기운등 이른바
육기(六氣)를 그대로 느낄수있다 .^^
이렇게 하면 몸자체를 완전히 없애 버리는 호흡으로 들어갈수있다

그리고, 점점 몸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변화에 스스로 도취하게
될것이다 .^^
그와 함께 이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도 점점 깊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알려고 하지말고 " 깨달음"을 얻도록 해야한다^^

몸의 변화는 그냥 변화일 뿐 !!^^
그 감각에 빠지지 말고 느낌을 주시하라 !!^^
분명 !! 확연한 각( 각) 이 올것이다 ..^^

http://www.sumaeg.com중에서 추천홈피중의
의식지수란 으로 들어가서 .. 깨달음의 의식지수를
평가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2005-12-23[12:52]

운영자 : 앞으로 평생해야하고 즐겁게 하는것들을 적어본다 ^^

기도가 끝나면.. 현관이라 해보았쟈 너댓발 방에서 나가면 있는
이문은 주공에서 몇년전에 지어져있어 아파트문이 밖에서 안으로
잡아당기게 설치되어있다 .^^ 복이 들어오려면 문을 안에서 잡아당기게 되어야 한다는데 ..작은 아파트에서 그럴만한 공간하며 , 신발장 하나 놓는데도 쪼잔하게 설계하는데 되겠는가 싶다 ^^

현관밖으로 나가 .. 계단 측으로가면 맨손채조 하기에 딱 알맞는
공간이 나와서 .. 초등학교 때 배운 채조인지 ? 국군 도수체조인지?모르지만 .. 자고로 팔운동부터 시작하여 .. 숨쉬기 까지 아주 힘차게 .. 가뿐하게 ..소리내지 않고 한참을 운동 하고 ..^
(그러는 도중에도 야베스의 기도를 지속해서 입으로 토설하고^^ 주기도문 과 사도신경도 하고 좀더 길게 운동을 하면 (내음대로이니까 ^^) " 나사렛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명하노니 이더럽고 악한 마귀 사탄 귀신 나부랭이들아 물러가라 ^^ 외치면서 ^^
깜박 했던 고통과 우환에 쌓인 사람들 이름을 불러가면서 ..이들에게서 빨리 복이 들어와라 ^^ 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고 웃는 얼굴로 기도도 하고 운동도 한다 ..
체조가 끝나면 ^^ 발올리기 운동을 양쪽 10회씩 하는데 ..
이발올리기가 몸상태 점검하는데는 참 좋은 방법이다 ..^^
나이가 먹어가면 " 유연성" 이 문제되어서 점점 굳어져 가는데..
발을 힘차게 차면서 발뒤꿈치를 축펴서 머리위로 휘이--익
올라가게 하는운동으로 처음하시는분들은 거의 자지러 지게
근육의 통증을 느끼면서 가랭이가 찢어져 죽는 줄 알 만큼 고통이 클것이다 ..^^
이 발올리기를 10회씩 하면서 .. 더러운 것들..의식들을 걷어차면
즐겁지 아니한가 ?^^
그리고 나서 ..
앉아서 한발은 쭈 욱 펴고...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
한발로 그대로 일어서기를 10회씩 번갈아 가면서 하면
말그대로 배 땡기지 ^^ 가슴 에 힘주게 되지 ^^ 머리에 쌓여있는
온갖상념들 팍 터지면서 .. 벌떡 일어서기를 하면 ..
이마에 땀방울이 송알송알 맺힌다 ..^^

머리가 아플때 .. 책상에서나 어디에서나 한발로 일어서기를
하면 정말 좋다 ^^ 하나님은 참 기 가 막히게 우리들의 몸을
이용하여 운동을 하도록 잘만들어 놓으셨다는 생각을 한다 ^^

그리고 .. 신문 2부를 가지고들어와서 속독으로 살핀다..
( J 일보 . 국민일보 ).. 다양성 의 모습이 필요하다..
신문에나오는 사람들의 이름을 보거나 , 얼굴을 보거나 .기사를 보면 .. 신문에 나오는 사람들이 보통사람이상의 사람들이 보이기 때문에 배울게 참 많지 않은가 ?^^

본인같이 배움을 취미로 하는 사람에게는
신문이야 말로 정말 값싸고 오래 볼수 있는 좋은 책이다 ^^
여기에서 신문에 나오는 여러 유명인사들의 이름을 이면지에 적어놓고 .. 중요한 관심사항은 가위로 잘라 스크랩해 놓는다 ^^
이렇게 전문가들이 써놓은 글을 칼럼을 1년동안 모아놓으면
파일이 이것저것 합하면 상당히 많다 ..
거기다가 .. 사진 찍고 ..뭐하면 .. 자료 ..파일.. 소중하다 ..^^

식사는 아주 검소하고 간단하게 먹는다 ..
현미에 가끔 콩을 섞어 압력밥솥으로 된 밥과 함께
장모님께서 주신 된장을 풀어 만든 시레기국이나 ,호박된장국,아니면 김치 된장국 ,, 김치..마늘.양파 . 조금 성찬이라고 하면
50마리에 얼마하는 고등어 두어마리 구워서 뜯어 먹고 ..
대충 이런 식사다 ..^^
간식은 고구마를 삶아서 놓아두면 .. 이게 똥싸는데 ..정말
빛깔좋은 황금색으로 나오는데 그만이다 ^^
고구마나 , 현미나 , 김치나 , 청국장이나 , 뭐나 그져 감사하게 먹으면서 ... 장모님 .장인어른께 항상 감사한 생각을 하고 ....^^
땅에서 나오는 식물을 주신 하나님을 생각? 하기도 하면서 ..
밥풀떼기 하나도 남기지 않고 ,,국물도 마찬가지로 ..
아주 깨끗하게 항상 비운다 ..^^

물은 지지난해 광주에서 그어렵던 시절 .. 다행히도 대체의학 관련 식품 .등등 판매 하면서 ..남은 북한산 상황버섯 덩어리 와
강원천마 라고 해서 춘천에서 순환기계통에 아주 좋은 건천마를
구입해서 .. 7뿌리 와 상황버섯을 넣고 ..펄펄 끊이다가 루이보스티 1봉을 넣어 만든 물을 식혀서 먹으니 ..^^

자고로 .. 좋은정보 얻어서 .. 실생활에 즉각 적용하며 살면
좋은것이구나 하며 산다 ..^^
병들어 병원에 가서 임상실험 대상 ? (의사들에게 미안 ?^)
되지 않으려고 벼라별 유비무환 건강 방법을 사용하여
인생을 동네축구 처럼 즐기고 산다 ..^^

거실에서는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파는 나무로 된 지압신발 을
신고 다니면서 .. 발바닥이 화끈거리게 하도 다녀서 ...
안신으면 발바닥이 신으라고 재촉을 할 정도이다 ..

신발은 ... 온몸의 체형의균형을 잡게 해주기 위해서
지난번 굿피트코리아에서 ... 28만원 주고 측정해서
깔판을 넣고 다니었는데 ... 정말 좋다 ^^

올초까지 오른발을 약간 절어서 ..허리부분에서 발끝까지
찌릿 거리는 통증으로 한참을 고생했는데 ..
이것 걸을때는 모두가 밟고 다니도록 깔창을 번갈아 신발에 넣고 다니니 ... 지난번 .. 오오라 사이언스 에서 만든 .. 기측정기 로
측정을 해보니 지성 감성건강? 상태가 황금분할로 나타나더군요 ^^
풍수를 하는데 .. 자기몸 이 풍수지리의 축소판이자 ?^^
우주의 축소판이라고 하는데 .. 자기몸 관리를 제대로 못하면서
더큰 땅의 관리를 한다는게 .. 정말 조심해야 할것 이구나 싶습니다..^^

답산.간산 다니는 것도 좋지만 ..그러면 용맥을 따라 다니면서
기를 충만하게 받아서 얼굴이 후끈거리고 가슴에 기바람이 들어와서 빵빵하게 느끼어 지지만 ...
그래도 .. 먹고 사는 인간이니 .. 온몸을 식물이든 뭐든 좋은자연의 것으로 채우고 ^^ 머리도 맑게채우고 .. 영혼도 더맑게 채워야 하지않겠나 싶습니다 ..^^

이래저래 ..하나씩 하나씩 알게 해주시는 분께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지요 ..^^

2005-10-26[22:00]

운영자 : 마음이 편하게 감사하게 지내려면 몸이 강건하게 받쳐주어야하지요^^ 몸을 강건하게 하는것중 운동종류를 한다는것도 중요하지만 1년에 한번씩은 100만원 넘게 투자하여 ,건강생활에 "유비무환정신"을 지키는분들이 하는 종합건강검진을 받고 안도하는 그리고 미리 예방하고 준비하는 삶을 살지는 못하드라도 .......^^

저는 반드시 지금까지 지난 몇년동안 뼈저린 경제적경험과 인간관계론적 경험에서 거의 절망, 사망에 이르기 까지의 상태에서
제대로 한가지 몸을 위한 방법을 터득한게 있다면 ....

어떠한경우라도 .. 자기몸은 자기가 지켜야한다 ..^^는것이죠^^

자식을 위해서 안먹고 ,안입고,안쓰고 가르켰다..
형제들을 위해서 안먹고 ,안입고,안쓰고 나를 희생했다 ..
뭐했다... 그래서 나는 지금 아파서 병원에 자랑스럽게 누워서
고통을 감내하고있다 ..?^^
이것은 예전의 이야기 이죠..^^ 현명한 방법이 아니란 말입니다..^^
내삶에 아품이 있다면 그 어떤것도 대신해서 아파줄수가 없는게
몸이더군요 ..^^ 위로? 병문안 ? 기본적이지요..^^

이러한 것들의 가장 쉬운 대안으로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자 " 입니다 ..^^

그방법의 하나로 .. 철두철미하게 수첩이든 달력이든 붉은글씨로
적어놓고 시행하는게 " 간청소" 입니다 ..^^

예전에는 " 심장" 이 가장 중요한줄 알았지요 ^^
총알 한방 심장에 맞으면 죽으니 말입니다 ..^^

그런데 .. 알고보니 ...
" 간" 이 정말로 중요하더군요 ..^^
간이 하는역할 이 의리의 돌쇠처럼 ..말은 안하지만 묵묵히
몸의 주인이 먹고마시고 피우고 희노애락의 모든것을 속이 쓰릴때까지 .. 흡수 여과 제거 생성을 해주고 있더군요 ^^

간의 역할이 근 5,000여가지 역할을 하니
그래도 우리가 피가 순환되어.. 심장에서 펌프질을 하여 몸안 12만km 를 한바퀴 돌아오는데 3초? 걸린다 하여도 ...
지속해서 더러운 피를 필터링 해주기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는것이더군요 ..^^

그래서 ... 1년에 한번씩은 필히 1박 2일 날짜를 잡아서
간청소를 합니다 ..^^ 장청소는 기본이고요..^^

피가 맑아지니 온몸에 돌아다니던 썩은피가 뭉쳐진 덩어리들이
항문을 통해 다 쏟아지고 .. 이미 사전에 숙변같은것은 다 쏟아지지요...^^ 마음이 가슴속에 편안히 머물면서 몸아 고맙다 하는 메세지를 받는 氣分을 느낍니다 ^^

이렇게 몸안속의 찌거기를 기본적으로 빼내고 ...
기도하고 .. 산행하고 ..운동하고 .. 기쁜마음먹고 ..등등 ...
기감능력이 한층더 upgrade 되어 더없이 맑아 지는 정신과
자유스러움을 얻을수 있읍니다 ..^^

풍수지리학문 하는데 ... 땅 조금 본다는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자기 몸안의 혈의 순환구조를 알며 .. 진혈처인 간을 청소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을 해야 합니다 ..^^
어제 ...오늘 간청소를 한번 하고 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
지난 5월달 한번 했는데 ...
새롭게 가을 을 시작하는 마음에서 간청소를 했지요 ..^^

여러분도 기본적으로 아프기 전에 " 유비무환" 정신으로
간청소+장청소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

조상잠자리 좋은곳에 잡아 모시었다고 해도 .. ^^
(이것 만 하면 형편도 좋아지고 몸도 건강해지고 한다 는 것은
무식한 미신적 생각입니다 ..)

자기몸 관리는 당연히 지혜롭게 돈몇푼 아까워 하지 않고 실행하는 현명하고 현실적인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2005-10-21[19:54]

운영자 : 우선하여 몇가지를 먼저 알리고
이것 저것 살아왔던 긴여정속에 감추어진 것들속에서 발견되어진 것을 토대로 수많은 임상실험을 거치면서 ..
결론은
"나를 비우는 것 ..내그릇을 깨트리는것 이 우선이구나"를
깨닫고 .. 그 깨 닫는 방법을 기초로 여러가지 삶의 지혜를 조금씩 얻어지게 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읍니다 ^^
그내용인즉은
본인의 명당,흉당등급이 흉당 -3등급대로 떨어져있는 상태에서
이제 개선되었으나 수십년동안 흉당-3등급의 상태로 찌거기가 남아있는 인생의 굴레에서 씻어내거나 소멸하는시간이 필요할건이구나 하는 근신과 기다림과 소망 그리고 기쁨 ..등의 밀려옴이겠지요^^
명당 ,흉당 등급을 이름만으로도 원격측정할수 있는것은
하나님께 간구하여 얻어진 "소중한 달란트"이고 ..
이시대를 살면서 활용되어질 도구일뿐 입니다 ..^^

이명당,흉당 등급을 원격측정이든 사람의 머리위를 측정하든
현장에서 진혈처를 구별하든 공장터의 정문을 잡든 ..아파트를 구하든 .. 가게터를 구하든 .. 하는것의 달란트를 받으려면
우선하여 준비할것 이 있으니 이행 하시면 됩니다 ^^

아주 쉽습니다 ^^ 인생의 10년을 투자할 필요는 없고
마음가다듬고 1달내지는 2달을 작정하고 아래와 같이 하면
기초가 다져 집니다 ...
그리고 나서 측정도구사용하는 방법만 도구만 활용하면
눈을 감고도 진혈처를 찾을수 있고 ^^ 이름만 기억해도
언제어디서나 측정이 가능하고 그사람의 현재 상태가 어떻겠구나
하는 예상 이 가능합니다 ..다른것도 마찬가지로 ..^^

" 첫째 "
1. 신약성경그리고 구약성경 1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처음 본다는 자세로
입을 벌려 "낭독"으로 읽어 내려가 시기를 바랍니다 ^^
종교에 상관없이 학력에 상관없이 빈부의 차이에 나이에 상관없이 .. 아무런 상관없는 상태에서 ......
" 낭독 " 으로 성경 1권전체를 읽어 " 완독" 하시기 바랍니다 ..^^
그러면 ..^^
읽어 내려 가는중에 " 영이 열리고 가슴이 열리고 눈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피부와 근육과 골격과 세포가 열려 짐으로
가슴벅차오르는 기쁨을 맞이할 것입니다 ..^^

끝까지 " 낭독"으로 1권을 Master 하시길 바랍니다..^^

둘째.
새벽 4시30분-5시에 일어나
자기 본인과 가족 그리고 형제자매.부모..친척..친구 ..사회동료
모임 ..기타 200여명 이상의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서
( 큰종이에 자기를 가운데 두고 360도 각도로 원형을 그리면서
그 원형 과 넓어져 가는 원형사이에 각각의 만난 사람들 의 이름을 적어 가면 ... 2-300명이상은 충분히 기록할수 있을것입니다 ^^
3-50년이상 살아 왔는데 .. 2-300명이상 아는 사람이름을 적지 못한다면 .. ? ^^ 빌려와서라도 기록해야 합니다..
그리고 .. 특별히 기도해야할 사람 ..위정자 들 ..군인들..사랑을 베푸는 자들 .. 고난받고 있는 사람들 .. 고통과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
이름들을 생각나는데로 기록 하세요..최대한 많이 ..^^

그리고 .. 그사람들을 위해 이름을 불러 가며
" 아무개 누구를 이어려움에서 탈피하여 .. 축복주심을 ..등등
감사드립니다 ...하면서 ..기도하세요 ..
최소한 30분이상 ..1시간 기준 ...하시길 바랍니다 ..

이두가지 사항을 실행하면 .. 몸과 영혼이 맑아진상태
즉.. 알파파 대의 영향권으로 바뀌어짐을 알수 있읍니다 ..^^

그때. 명당,흉당 측정기- 루하체커가 필요한때 이고
주파수를 측정할 수 있는 때가 됩니다 ..^^

명당 ,흉당 을 측정하거나, 주파수를 측정할수 있는것이
돈 2-300만원 주고 하나 사서 대충 연습해서 .. 인간들이 만들어놓은 책속의 지식 찌거기 적당히 버물러서 야..이것이 뭐다 ..
하는 것이 아닙니다 ..^^
내가 항상 알파파대가 아니면 ^^
절대로 제대로 되지가 않습니다 ..^^

지금부터라도 시작 하세요 ..^^
명당,흉당 측정기는 이런 자기수련을 통과한 사람에게 부터
전해 주려 합니다 ..^^
자손대대로 활용될수있는 명품으로 .. 만들어서
자신의 집안이 명당 1등급의 주파수로 측정되어진 상태로
살아가게 만들 예정입니다 ..^^'
명문가 의 시작 이죠 ^^
2005-10-20[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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